부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400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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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400원 결정

【부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부천시는 최근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2020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69% 오른 1만400원으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0년 최저임금 8590원 보다 1810원 많은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1만30원 보다 3.69% 인상된 금액이다. 이번 인상률은최저임금 인상률인 2.87%와 조정분 0.82%를 반영해 결정됐다. 생활임금은물가 상승률과 가계소득, 지출 등을 고려한 실제 생활이 가능한 최소 수준의 임금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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