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주점 외부 베란다·해안가 가건물 등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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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주점 외부 베란다·해안가 가건물 등 화재 잇따라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일 오전 2시 4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주점 외부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베란다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19일 오후 11시 30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해안가에 무허가로 지은 목조 가건물 문 앞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가건물 안에서 자고 있던 60대 남성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가건물 일부를 태워 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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