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진 달세뇨 북콘서트, 신영수 실크로드 유물 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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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진 달세뇨 북콘서트, 신영수 실크로드 유물 전시도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실크로드의 유물을 함께 볼수 있는 특별한 북콘서트가 열린다. 김재진 작가는 장편소설 '달세뇨' 출간 기념으로 북콘서트와 소설의 배경인 실크로드의 유물 전시를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갤러리 '떼'에서 개막한다. 이번 행사는 김재진 작가가 소설 출간을 계기로 국립박물관에서도 볼 수 없는 실크로드의 진귀한 문화재를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의지로 기획됐다. 실크로드 유물 문화재는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2300여점의 유물을 기증해 국민훈장을 받은 수집가 신영수씨가 제공할 예정이다. 신영수씨는 실크로드 전문가이기도 하다. 북콘서트는 작가와 함께 실크로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설의 배경이 된 역사적 장소에서 출토된 유물을 감상하며 전문가의 유물 해설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또 실크로드를 관통하는 악기로 알려진 비파 연주도 선보인다.북콘서트와 전시는 무료. 특별전은 내년 1월21일까지.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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