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5G 단말기 해외수출 지원을 위한 국제공인 인증시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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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5G 단말기 해외수출 지원을 위한 국제공인 인증시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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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단말기 해외수출 지원을 위한 국제공인 인증시험 제공
▶5G단말기 개발기간 단축과 인증비용 감소를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
▶중소기업에게는 인증비용을 4G 때에 비해 60% 저렴하게 제공
 
 
3.5GHz 대역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GCF) 서비스가 7월 15일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를 통해 시행된다.
 
ㅇ 국내기업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해외에 수출하려면 유럽의 GCF(Global Certification Forum), 북미의 PTCRB(PCS Type Review Board) 등 국제공인 인증시험이 필요하다.
 
-국제공인 인증시험은 단말기의 최대출력, 수신감도, 송수신 프로토콜, 방사특성 등의 국제규격 적합여부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8일 발표한 5G 전략에서 이러한 국제공인 인증시험 제공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TTA에 구축하여 올해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국내에서 국제공인 인증시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5G 단말기 제조기업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국제인증을 획득할 수 있게 하여 단말기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인증비용을 줄일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ㅇ 특히, 이번 5G 국제공인 인증시험에서는 중소기업에게 인증비용을 4G때에 비해 60% 저렴한 가격(21.6백만원*)으로 제공하고, TTA 전문인력이 국제공인 인증을 받기 전 사전 테스트와 문제점 개선을 위한 컨설팅도 무료로 지원한다.
 
*주파수별 단말기 기종당 비용으로, 예를 들어 3.5GHz 대역을 사용하는 A기종 단말기는 한건으로 봄. 향후 5G 단말기가 다양화, 증가하여 인증수요가 많아지면 인증비용도 감소 예정
 
□ 과기정통부와 TTA는 이번 GCF 국제공인 인증에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북미의 국제공인 인증시험(PTCRB)도 제공할 예정이다.
 
ㅇ 또한, ‘20부터는 28GHz 대역까지 국제공인 인증시험을 확대하여 국내 기업의 5G 단말기 해외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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