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보훈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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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보훈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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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처, ‘시즌2’ 시작

 기존 일자리 ‘연계’ 방식에서 ‘지역특성 맞춤형 지원’으로 정책 업그레이드


▶ 21일(수) 14시, ‘강원 제대군인지원센터’ 개소, 강원도의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 강원대의 제대군인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연계한 새로운 정책모델 시작

▶ 박삼득 보훈처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 참석으로 강원지역 제대군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근접행정으로 제대군인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 이하 보훈처)는 “기존 일자리 연계 방식의 제대군인 일자리 지원 방식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형태의 ‘강원 제대군인지원센터’를 설치(강원도 춘천시 근화동)하고 오는 21일(수) 14시에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혁수 2군단장과 병무청관계자, 기업관계자 및 제대군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 또한, 보훈처와 강원도는 효율적인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시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제대군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 박삼득 보훈처장은 취임 이후, 16일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만찬 행사를 주관하였고 이번 강원제대군인센터 개소식 행사를 주관하며 보훈의 3개 영역인 ‘독립, 호국, 민주’를 아우르는 균형 있는 보훈정책 행보를 시작한다.

  ○ 또한, 센터 개소식 이후 강원서부보훈지청과 의암 유인석 선생 유적지 등 방문을 통해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적극 펼쳐나갈 것이다.





□ 한편, 강원도는 남북접경지역으로 군부대가 밀집해 있고 제대군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그동안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의 원거리 행정지원으로 충분한 전직지원서비스를 받기 어려워 제대군인지원센터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개소를 통해, 강원지역 군부대 및 유관기관, 기업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제대군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근접행정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서비스 및 민원행정서비스 품질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 향후,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는 강원대학교 ‘강원열린군대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드론, 3D프린팅, App개발 등 교육과 실제 창업으로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 박삼득 보훈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제대군인지원센터를 통해 제대군인 구직자에게는 질 높은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추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것이다.
  ○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04년 서울센터를 시작으로 이번 강원센터까지 전국 10개의 기관이 운영되며,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8만 6천여 명에게 전직지원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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