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 ‘네 마녀의 날’… 증권가 "매수 우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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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 ‘네 마녀의 날’… 증권가 "매수 우위 전망"

2019061201000786400034811.jpg올해 두 번째 주가지수와 개별주식의 선물·옵션 만기일이 겹치는 ‘쿼드러플위칭데이(네 마녀의 날)’가 다가왔다. 증권가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매수 우위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이번에는 만기효과보다 주요 지수의 정기변경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4% 하락한 2108.75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68억원, 3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반면 기관은 1002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5월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인해 추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전날 2100선을 회복했다. 이는 지난달 10일 이후 약 한 달여 만이다.네 마녀의 날은 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 개별주식선물이 동시에 만기되는 날로 3·6·9·12월 둘째주 목요일을 뜻한다. 이달에는 13일이다. 통상적으로 네 마녀의 날에는 파생상품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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