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20% ‘뚝’… 애국테마주 거품 꺼졌나

주식투자연구소 기업투데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나미 20% ‘뚝’… 애국테마주 거품 꺼졌나

일본 불매운동으로 반사이익을 누렸던 애국테마주의 거품이 꺼지는 분위기다. 증권업계는 반일감정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줄어드는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대표적 수혜주로 꼽혔던 문구업체 모나미의 주가는 한주 새 20% 급락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나미의 종가는 575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3% 소폭 상승했으나 전주에 비하면 20%나 급락했다. 모나미는 8월 6일 장중 89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달도 안 돼 58%나 쪼그라들었다.같은 날 유니클로 대체업체으로 수혜를 봤던 신성통상도 전 거래일과 보합상태인 186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5거래일 전 2410원에 비해 22%나 내렸다. 애국테마주로 불렸던 다른 종목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일주일 사이 쌍방울(-3.96%), 좋은사람들(-24.33%), TBH글로벌(-13.82%), 코데즈컴바인(-3.11%), 보라티알(-9.62%) 등도 하락세를 지속했다. 반도체 등 첨단 소재 관련주들 역시.. 더보기
twitter.png facebook.png linkedin.png googleplus.png email.pn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