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증시브리핑(5월27일) - 해외마감시황 및 오늘의 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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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증시브리핑(5월27일) - 해외마감시황 및 오늘의 이슈&뉴스

M STAFF No.01 0 84

※ 해외증시 마감시황 (5월24일 장마감기준)
[뉴욕마감] 트럼프 '화웨이 딜' 제안에 반등…다우 0.4%↑
뉴욕증시가 폭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미중 무역협상 타결과 화웨이 문제를 연계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무역전쟁 확전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었다.
◇JP모간, 美 2분기 성장률 전망치 2.25%→1% 하향
◇英 메이 총리 사퇴에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
다우산업 25,585.69  ▲ 95.22(+0.37%)
나스닥종합 7,637.01  ▲ 8.72(+0.11%)
S&P500 S&P 2,826.06  ▲ 3.82(+0.14%)


​[유럽마감] 트럼프 '中 달래기'에 반등…스톡스 0.6%↑
중국을 달래는 듯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무역전쟁 확전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160억달러(약 19조원) 규모의 농가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자들에게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타결될 경우 어떤 형태나 합의의 일부로 화웨이가 포함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7,277.73  ▲ 46.69(+0.65%)
프랑스 5,316.51  ▲ 35.15(+0.67%)
독일 12,011.04  ▲ 58.63(+0.49%)

※ 5월27일 오늘의 일정
■ 일정 및 이슈 ​
영국, 미국 증시 휴장
美/日 정상회담
을지태극연습 실시


■ 종목켈린더
JYP Ent 상장(STOCKOPTION행사)
넵튠 상장(STOCKOPTION행사)
우진 상장(국내CB행사)
에프앤리퍼블릭 유상증자(기준일)
한국테크놀로지 상장(국내CB행사)
제넥신 상장(국내CB행사)
라이브플렉스 상장(국내CB행사)
한솔테크닉스 상장(국내CB행사)
미래SCI 상장(국내CB행사)
메리츠종금증권 상장(주식전환)
SK디스커버리 매수청구(반대의사)


​※ 특징주 및 종목일정
마이크로디지탈 공모청약
디비금융스팩7호 공모청약


※ 5월27일 오늘의 이슈&뉴스
■ 주인 못찾은 제3인터넷은행
금융권에 ‘메기(새로운 인터넷은행)’는 결국 풀리지 않았다. 정부는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의 두 곳 모두에 인터넷은행 설립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 제3 인터넷은행이 금융권 ‘혁신의 주역’이 되길 원했지만 막상 두 곳의 신청 서류를 받아보니 기대 이하였다는 결론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두 사업자가 모두 탈락하는 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라고 말했다.

■ 주세법 개편 연기
주류업계가 48년만의 주세법 개정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개정안 발표시점은 연기됐지만, 국산·수입맥주 간 세금 역차별에 대한 문제인식이 커진 만큼, 무기한 미룰수는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주세법 개정이 소맥(소주+맥주) 제품을 모두 보유한 롯데칠성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 '게임중독 질병' 분류…업계 강력 반발
세계보건기구 WHO가 총회를 열고 회의 참가자 만장일치로 '게임중독은 질병'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WHO의 권고안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 게임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美·中 무역협상 3분기 타결 전망…지금은 미디어·증권株 담을 때
한국경제신문사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 ‘2019 한경 주식투자 강연회’에 강사로 나선 전문가들은 현재 증시를 짓누르고 있는 미·중 무역분쟁이 3분기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런 상황에선 주식 비중을 큰 폭으로 줄이기보단 저평가된 가치주나 5G(5세대) 이동통신 등 미래 성장과 관련된 테마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UAE원전정비 韓단독수주 결국 날아갔다
UAE 원전 운영사인 ‘나와’가 한국에 유리한 경쟁입찰 대신 입찰에 참여한 한국·미국·영국 등 3개사에 하도급 형태로 물량을 나눠주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우리 정부가 목표한 수주금액의 33%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26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UAE가 바라카 원전 LTMA을 기존의 경쟁입찰 대신 하도급 방식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한국·미국·영국 등 3개사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 中 고위직 3인 동시방한···언론은 "反화웨이 땐 보복"
당서기·시장·부부장 등 중앙위원급 모두 서울에
환구시보 “화웨이 수입 중단하면 한국에 보복”

■ 보복 또 보복…美·中, 전세계를 기술냉전시대로 몰아넣어
中, IT제품 수입에 `안보위협` 여부 심사
미·중 무역·통화 갈등서
5G·반도체등 기술까지 확전
미중 "우리 IT기술 써라"
전세계 편가르기 강요나서

■ '1000만원' 다시 찍은 비트코인, 3가지 포인트
가상화폐 시장서 비트코인 선호 높아져
대기업·기관 투자자도 비트코인에 집중
전통금융시장 약화, 안전자산 수요 늘려
 
■ 한국영화 100년, 칸을 품다
봉준호 감독 ‘기생충’ 황금종려상

■ '민생 지옥' 공방…5월 추경 처리 무산
18일간의 '민생투쟁대장정'을 마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민생 현장은 지옥과 같았다"는 소감을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은 "국가 폄하이자 국민 모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야의 대립이 극에 달하면서 6조 7천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5월 처리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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