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분석을 위한 최소한의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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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을 위한 최소한의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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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의 현활과 전망(최소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무슨일을 하는지는 알고 사자!)
2. 매출액 증가율, 자기자본이익률(ROE), 부채비율, 유보율 등을 업종평균과 비교(돈을 잘버는 기업인지 확인)
3. 주당순이익(EPS),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 등을 업종평균과 비교(현재 주가는 정적평가를 받고있는지 확인-동일업종 평균과 비교)
4. 요약 손익계산서를 보고 특별이익이 있는지 확인(1회성 특별손익이 주가 관련 지표를 왜곡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 기업분석시 필요한 기본용어 이해와 활용 방법

한국거래소 - www.krx.co.kr
증권시장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 및 기업에 대한 증시일정 확인


전자공시시스템 - dart.fss.co.kr
기업별 연도/분기 실적등 공시확인


1.BPS (주당순자산) Book-value Per Share

BPS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발행주식수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
BPS가 10,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0원씩 돌려준다는 의미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2.PBR (주가순자산비율) Price Book-value Ratio

PBR = 주가 / 1주당 순자산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이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3.EPS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

1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0원 이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고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4.PER (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
주가를 EPS로 나눈 값
주식 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할수 있다.


5.매출액 영업이익율

영업이익율 = 영업이익 /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6.ROE (자기자본이익율) Return On Equity

ROE = 당기순이익 / 평균치 자기자본
평균치 자기자본 = (당기 자기자본 + 전기 자기자본) / 2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이다.


7.ROA (총자산이익율) Return On Assets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8.PCR = 주가(price) / 주당 현금흐름(CPS)

PCR은 주가가 주당 현금흐름의 몇 배에 해당하는가의 배수를 나타낸 투자지표

PCR은 사내자금 유보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로서 기업의 배당금지급, 부채상환, 설비확장 등을
위한 자금조달 능력을 현재주가와 비교한 값이라 할 수 있다.

그 값이 작을수록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상승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 지표는 PER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일례로 PER가 다소 높더라도 감가상각비 등의 계상규모가 많아 PCR이 낮게 나타났다면 해당주식의 고평가 우려도 그만큼 해당된다.

PCR은 개별기업의 최대 자금동원능력 등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내포하고 있어 경기침체
또는 시중자금난이 심화되었을 때 기업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투자지표로 활용된다.

PCR 산출에 사용되는 주당현금흐름(CPS : cash flow per share)은 다음과 같다.

주당현금흐름=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총발행주식수

현금흐름(Cash Flows)이란 장부상에 기록된 순이익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돈
따라서 현금흐름은 순이익에 실제로 현금의 지출을 수반하지 않은 비용은 더하고 실제 현금의 수입이 없는 수익은 빼서 구하는 것이다.

주당현금흐름 (CPS)는 현금흐름을 총주식수로 나누는 것으로 CPS가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다.


9.PSR = 주가 / 주당매출액

PSR은 특정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

다시 말해서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동시에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이다.

즉 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합니다.
PSR이 1배이면 향후 매출액이
1배(1백%) 증가하고 PSR이 0.1이면 매출이 0.1배 증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다.

종목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현재의 주가 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이다.
PSR가 높을수록 매출액 신장 가능성, 즉 성장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미국 나스닥에서는 벤처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료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주로 매출액이 앞으로 몇배로 늘어날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사용한다.
나스닥의 경우 PSR가 높은 기업일수록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

PSR이 높다는 것은 해당 기업의 향후 성장성이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도 되나,
이 수치가 동종 업체에 비해 지나치게 높을 경우 주가에 거품이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지표는 벤처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코스닥시장 등록기업들의 주가를 평가하는 데도 유용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당장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시되는 벤처기업의 경우 수익성 지표만으로는 적정주가를 산정하는 데 한계가 있어 개발된 새로운 투자지표이다.


10.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이자비용, 법인세비용, 감가상각비용을 공제하기 전의 이익



Tip !
그래도 기업분석이 어렵다면 ?
종목들에 붙어있는 신용등급을 확인해 보세요.
종목에 설정되어 있는 신용등급이 좋을수록 우량한 회사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저의 경우 신용을 사용할 수 없는 종목은 신 재무구조가 좋지 못한회사로 인식하고 굉장히 단기적으로 접근하거나 매매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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