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자형 - 단기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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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형 - 단기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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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자형: 단기패턴


N자형 급등주는 전형적인 추세 상승형 급등주에서 자주 나타난다.

대세 상승국면이 지속될 때 또는 단기 급등세를 보인 후 급등에 따른 급락조정이 들어오지만 강세장이 예상되기에 후속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시 급등세로 전환된다.

또 개별 종목에서는 단기적인 수급논리가 작용하게 되는데, 급등할 때 매물홍수로 인해 주가가 하락세로 전환되지만, 일정폭이상 급락하게 되면 단기차익을 노리는 매수세가 급격하게 유입되어 이전 고점을 돌파하는 상승세가 나타나는 패턴이다.

정배열이라고 하는 것은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의 배열이 정상으로 된 상태를 말한다.

즉 장기 이동평균선(120일선)이 맨 밑에, 중기 이동평균선(60일)이 중간에, 그리고 단기 이동평균선(20일)이 맨 위에 놓여 있는 상태이다. 통상적으로 주가가 바닥권에서 상승전환하여 추세를 유지할 경우 짧게는 1달 길게는 6개월 정도 지나면 이러한 형태가 만들어진다. 바닥기간이 길수록 정배열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앞당겨진다.

이동평균선이 정배열로 되었다는 것은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되었다는 의미이고 이제 본격적인 상승을 예고한다. 물론 장세상황에 따라 다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에 그렇다. 

주가가 상승을 하는 모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슬금슬금 언제 상승했는지도 모르는데 한  두 달 후에 보면 50%정도 상승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차트모양 불분명하다. 그러나 급등주의 경우에는 비슷한 모양을 하게 된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N자형이다.

N자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수직 N자형과 기운 N자형이다.

수직 N자형 : 주로 본격적인 상승국면에서 자주 나타나는 형태이다. 본격적인 상승국면에서는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에너지가 강하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 전까지 되밀리지 않고 다시 급등세로 전환되는 경우이다. 파형이 작고 가운데(하락기간)가 짧은 특징을 갖고 있다. 특이한 점은 주로 재상승전 25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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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N자형 : 이 형태는 상승초기 국면에 자주 나타난다.

일단 주가가 상승추세로 전환하였지만 후속 매수세가 부족하여 다시 상승 전의 주가까지 되밀림현상이 일어났다가 유동성 강화될 경우 본격적인 상승세로 전환되는 경우이다. 파형이 크고 가운데(하락기간)가 긴 큰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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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형 패턴은 급등주에서 급등주를 찾는 방법이다.

급등한 주식이 또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에너지가 강화되는 국면에서 가능하다. 따라서 매수포인트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즉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자금이 증가하고 호재성 재료가 계속 나올 때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고 급등했던 종목이 조정을 보일 경우가 1차 매수포인트이다. 또 단기적으로 25일 이동평균선에 주가가 바짝 접근했다면 신뢰도는 더욱 높아진다.

이러한 종목은 주로 주도주급이나 세력 규모가 큰 작전주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강세장에서는 주도주를 공략하고 약세장에서는 작전주를 공략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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