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외노동자 파견 도운 북한 기업·시설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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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외노동자 파견 도운 북한 기업·시설 제재

미국 재무부는 14일(현지시간)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해 해외노동자 파견을 도운 북한 기업과 숙박시설을 제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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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에 따르면 제재 대상은 남강무역회사와 베이징숙박소다.

남강무역회사의 경우 북한 노동자 수출로 북한 정부에 수입을 창출했으며 베이징숙박소는 중국에서 이와 관련한 숙박 시설을 운영했다고 재무부는 설명했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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