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건데.. ‘안심소비’ 트렌드에 시크릿데이 생리대 신뢰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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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건데.. ‘안심소비’ 트렌드에 시크릿데이 생리대 신뢰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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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원인 A씨는 최근 생리대 구매 전 필수로 검색해보는 것이 ‘안심 생리대’이다. 몇 해 전 이슈가 됐던 생리대 파동 이후 생겨난 습관이다. “최근 생리대에 대한 선택에 더욱 민감하게 생각하며 내가 쓸 제품이니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생리대 시장에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돈을 쓰는 ‘안심 비용’ 소비 트렌드가 뜨고 있다. 단순한 소비재로 생각하던 제품에서 내 몸을 위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이러한 소비 트렌드가 생겨났다. 특히 여성의 신체 건강과 직결된 생리대의 경우 ‘아무거나’가 아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쓰자는 추세가 다른 제품군에 비해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원주식회사의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 시크릿데이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구매 성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도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생산을 통해 원료부터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에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제품의 품질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을 통해 제품 품질의 검증을 받음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런칭부터 지금까지 소비자와의 신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로 시크릿데이는 생리대 브랜드 최초로 브랜드 평판 1위를 13회나 기록했으며,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1위 수상을 6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기존 판매 중인 러브의 업그레이드 런칭을 진행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부드러움과 흡수력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해당 제품은, 매 순간 부드러운 러블리 소프트 커버로 하루 종일 부드럽고 순한 촉감을 줄 뿐만 아니라 ALL DAY 흡수층을 적용하여 생리 중 불쾌감을 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원주식회사의 국내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한번의 터치로 제품이 완벽하게 벗겨지는 ‘원터치’ 패키지를 적용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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