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이슈&탐사팀,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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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이슈&탐사팀,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는 19일 제350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국민일보 이슈&탐사팀 전웅빈 김유나 정현수 김판 임주언 기자의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를 비롯한 살해 후 자살 분석 보도(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등 모두 5편을 선정했다.

‘한국판 잔혹극 살해 후 자살’ 기획 보도는 미성년 자녀들이 부모 죽음에 강제 동반되고 있는 현실을 고발한 기사다. 2009년 이후 발생한 사건을 전수조사해 통계를 만들고, 비극적 사건이 발생하는 경로를 추적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살해 후 자살 사건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와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강경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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