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과 맞붙는 kt, ‘킹겐’ ‘스코어’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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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과 맞붙는 kt, ‘킹겐’ ‘스코어’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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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킹겐’ 황성훈과 ‘스코어’ 고동빈을 담원 게이밍전의 원투 펀치로 낙점했다.

kt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2019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1라운드를 맞아 담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kt는 이날 1세트에 황성훈과 고동빈을 각각 탑라이너와 정글러로 출전시킬 전망이다.

강력한 라인전 능력이 장점인 황성훈은 올 시즌 총 3세트에 출전했다. 시즌 첫 경기였던 진에어 그린윙스전에서 파이크로 5킬 1데스 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고동빈은 이번 경기가 올 시즌 첫 출전이다.

다른 라인에는 변화가 없다. 허리는 팀 내 유일한 미드라이너인 ‘비디디’ 곽보성이 지킨다. 바텀 듀오 역시 ‘프레이’ 김종인과 ‘눈꽃’ 노회종이 책임진다. 세 선수는 이번 서머 시즌 전 경기 출전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에 맞서는 담원은 ‘너구리’ 장하권, ‘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허수, ‘뉴클리어’ 신정현, ‘베릴’ 조건희로 스타팅 라인업을 짰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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