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국축만화] 슈퍼컵 졌잘싸 첼시! 그리고 조르지‘NO’

주식투자연구소 기업투데이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컷 국축만화] 슈퍼컵 졌잘싸 첼시! 그리고 조르지‘NO’

611613110013606947_1.jpg

611613110013606947_2.jpg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보다폰 아레나에서 첼시와 리버풀이 맞붙었던 2019 슈퍼컵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4로 리버풀이 승리했다.

객관적 전력을 따졌을 때 리버풀의 완승이 예상되었지만, 첼시는 경기 내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끝까지 우승컵을 포기하지 않았다.

승부차기 역시 팽팽하게 흘렀다. 양 팀 모두 네 명의 키커까지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마지막 키커에서 승부를 결정 지을 수 있었다.

경기 외적으로 화제가 된 장면도 있었다 첼시 미드필더 조류지뉴의 유니폼 마킹 오류다. 조르지뉴의 유니폼에는 'JORGINHO'라고 마킹되어야 할 이름이 'JORGHINO'로 틀리게 적혔다.

조르지뉴는 연장 전반 10분 리버풀을 추격하는 페널티킥과 1번 키커로 나선 승부차기 페널티킥을 모두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분위기 반전을 이뤄낸 첼시는 8월 19일 00시 30분(한국 시각) 레스터 시티와 EPL 2라운드를 치른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