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부부, 두 아이 부모 됐다… “벅차고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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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부부, 두 아이 부모 됐다… “벅차고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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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민환 율희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민환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에게 또 한번의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썼다.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2017년 9월 처음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이듬해 10월 결혼했다. 첫째 재율군은 결혼식 전인 같은해 5월 태어났다. 현재 두 사람은 KBS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동반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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