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의 잔망스러운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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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의 잔망스러운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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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썸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4th 미니앨범 [yeah!술(예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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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템포의 수줍은 고백송 ‘yeah yeah(예 예)’는 설렘 가득한 가사가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의 음악으로 지금의 키썸을 존재하게 한 팬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담아 제작한 수줍은 고백송이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그루비한 베이스 기타로 표현했고, 여름 밤 내음이 물씬 풍기는 악기들로 편곡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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