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초대형 케스팅으로 ‘명절 끝판왕’ 예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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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초대형 케스팅으로 ‘명절 끝판왕’ 예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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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이한 ‘아육대’가 ‘초호화 게스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4시 40분 방송을 시작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의 활약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상, 양궁과 더불어 새롭게 신설된 종목인 E 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이 이어질 예정이다.

그 중 시그니처 종목인 육상에는 아이즈원, 아스트로, 골든차일드 등의 강력한 선수들이 출전한다. 양궁에는 지난 설 특집 때 은메달을 차지한 트와이스가 다시 한번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 오마이걸, 우주소녀, 러블리즈가 나선다.

이외에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E 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이번 특집에서 처음 공개된다.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는 노라조 조빈과 함께 한다. 조빈이 이 종목 MC로 나서며, 졸거나 웃으면 탈락하는 규칙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육대 게스트로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인기 아이돌들이 총출동했다. 12일과 13일 이틀간 오후 4시40분에 방송된다.

송혜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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