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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살려주세요" 피 흘린 남성…편의점 직원 '침착한 대처'

[단독] "살려주세요" 피 흘린 남성…편의점 직원 '침착한 대처'
[앵커] 피 흘리는 남성이 편의점으로 들어옵니다. 이 남성은 폭행을 당했다면서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틀 전 새벽, 경남 창원에서 있었던 일로 편의점 직원이 현명하게 도와준 덕분에 더 큰 피해 없이 병원으로


[단독] 감금한 채 소변 마시게 하고 담뱃불로 지진 대학 동기

[단독] 감금한 채 소변 마시게 하고 담뱃불로 지진 대학 동기
친구 자취방 도망쳐 나와, 7번 수술...검찰, 징역 8년 구형 [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소변과 정액을 종이컵에 담아 마시게 했다", "망치로 때려 상처부위가 괴사돼 절단도 고려해야 한다", "몸엔 수십여 곳의


[단독] 급전 필요 女에 ‘성착취 영상 담보대출’ 사기

[단독] “200만원 빌려준다고 해서”… ‘성착취 영상 담보대출’ 사기
동영상 건네받자 돈 안주고 잠적 피해자, 일하는 가게 사장에 상담 “되레 성폭행 당해”… 경찰, 수사 “영상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아닌지… 가족이나 지인들이 볼까봐 두려워요.”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만난 대


[속보] '토지 경매 1타 강사'…LH 직원 '파면'

[속보] '토지 경매 1타 강사'…LH 직원 '파면'
사진은 경기도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 연합뉴스 인터넷 유료 사이트에서 토지 경매 강사로 활동해왔던 사실이 드러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파면됐다. LH는 11일 징계인사위원회를 열어 서


[단독] 국내산 둔갑시키려 미역에 염화칼슘…오뚜기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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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뇌혈관 질환자가 AZ 접종 후 '간염 사망'

[단독] 뇌혈관 질환자가 AZ 접종 후 '간염 사망'
[앵커] 지금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5명입니다. 이 가운데 1명은, 뇌출혈 후유증을 앓고 있던 60대 남성인데, 정부가 이 남성의 사인을 간염으로 봐.. 유족들이 정부 조사를 신뢰하기 어렵다며 반발했습니다.


[속보] "500명 육박?" 11일 오후 9시 전국 426명 확진, '진주 목욕탕 31명 감염 미포함'

[속보] "500명 육박?" 11일 오후 9시 전국 426명 확진, '진주 목욕탕 31명 감염 미포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1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


[단독] 압수한 하드에 '명단' 있었다는데…"본 적 없다"는 검찰

[단독] 압수한 하드에 '명단' 있었다는데…"본 적 없다"는 검찰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런 '특혜 분양 리스트'는 이영복 회장 측의 컴퓨터 하드에 담겨 있었고, 이제서야 그 존재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하드 디스크를, 검찰이 5년 전 엘시티 비자금 수


[단독] 층간소음 때문에 흉기 든 아래층 남자…"오해했다"

[단독] 층간소음 때문에 흉기 든 아래층 남자…"오해했다"
【 앵커멘트 】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다며 흉기로 이웃을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쿵쿵 소리가 들린다며 흉기를 들고 위층으로 올라간 건데, 실제 층간소음이 확인되지 않아 결국 오해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단독] 코로나 검사 면봉에 자동차용 고착제 사용…식약처 조사 착수

[단독] 코로나 검사 면봉에 자동차용 고착제 사용…식약처 조사 착수
코로나19 검사용 면봉에 자동차용 고착제가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식약처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는 코로나 검사용 면봉을 제조하는 한 업체가 솜을 막대에 고정할 때 '자동차 보수용 프라이머'라는 화학물질을 썼다는


[단독] 코로나 면봉에 자동차 고착제를…유해성 긴급조사

[단독] 코로나 면봉에 자동차 고착제를…유해성 긴급조사
자동차를 도색할 때 페인트가 차에 잘 붙도록 도와주는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그 물질 자체는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서 그것을 먹거나 마시면 안 됩니다. 그런데 그 물질로 코로나 진단검사용 면봉을 만든다는 제보


[속보]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심의위 열린다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심의위 열린다…'합병 의혹' 이어 두번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사건과 관련해 기소 여부 등을 판단할 대검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열리게 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이날 부의심의위원회를


[속보]일평균 지역발생 406명 2.5단계 범위…거리두기-5인금지 재연장 무게

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406명 2.5단계 범위 재진입…거리두기-5인금지 재연장 무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400명대를 기록하면서 현행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가 재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오후 10시까지로 돼 있는 음식점·


[단독] 대기업 일가보다 앞선 정보력?…'회장님 땅' 사들여

[단독] 대기업 일가보다 앞선 정보력?…'회장님 땅' 사들여
[앵커] 다시 광명과 시흥의 신도시 투기 의혹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땅을 산 사람들은 LH 직원은 물론, 가족, 형제, 지인까지 고구마 줄기처럼 얽혀 있습니다. 취재를 해보니 전북의 LH 직원도 광명까지 와서 땅을


[속보] "이미 3월 최고치" 서울 오후 9시 141명 확진

[속보] "이미 3월 최고치" 서울 오후 9시 141명 확진
1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4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28명 대비 13명 더 많은 것이다. 서울은 이달 들어 100명 초


[속보]정총리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 선포…허위매물, 기획부동산, 떳다방 등 불공정 행위 엄단"

정총리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 선포…허위매물, 기획부동산, 떳다방 등 불공정 행위 엄단"
정세균 국무총리가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계기로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정 총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에 대한 정부합동조사단의 1차 조사결과와 관련해 공기업과 공무원들의 범


[속보] "내림세로 전환" 전국 오후 6시 358명 확진 "전일 대비 24명 감소"

[속보] "내림세 전환하나" 전국 오후 6시 358명 확진 "전일 대비 24명 감소"
1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모두 358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382명 대비 24명 적은 것이다. 최근 한 주, 즉 3


[단독]공수처, 경찰에 수사인력 파견 요청...'김학의 사건' 염두에 뒀나

[단독]공수처, 경찰에 수사인력 파견 요청...'김학의 사건' 염두에 뒀나
[서울경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경찰에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했다. 김진욱 공수처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관련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수사 외압 사건을 검찰에 재이첩할 지를 막판 검토 중인


[속보]춘천 '묻지마 폭행범' 범행 후 길가던 20대 여성 강제추행까지 저질러

춘천 '묻지마 폭행범' 범행 후 길가던 20대 여성 강제추행까지 저질러
춘천의 한 대학가에서 귀가 중이던 20대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본보 지난 8일ㆍ9일자 5면 보도)한 남성이 범행 후 여성을 추행하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상해와 강제추행 혐의로 A(


[단독]‘제방 구입’ 시흥시 5급 공무원, 하천 업무 경력자

[단독]‘제방 구입’ 시흥시 5급 공무원, 하천 업무 경력자
하천 넘치지 말라고 쌓아놓은 뚝, 제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농사도 못 짓는 이 제방을 돈 주고 사시겠습니까? 하천을 담당했던 시흥시 공무원은 이 제방을 샀습니다. 알고 보니 신도시가 조성되면, 수변공원으로 바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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