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중동 위기 폭격기 B-52 6대 출격 - 미국 이란 전쟁관련주

이슈테마

최악의 중동 위기 폭격기 B-52 6대 출격 - 미국 이란 전쟁관련주

M 테읽 0 2965

b74ec33b484cbb61e584b9e9711f7956_1578426719_7069.jpg


미국이 6일(현지 시간) B-52 전략폭격기 6대를 인도양으로 보내고 해군 및 해병대 4500명의 중동 추가 파병을 결정하며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CNN은 6일(현지 시각) 미 국방부가 B-52 폭격기 6대를 인도양의 디에고가르시아 공군기지에 배치한다고 보도했다.
이날 B-52 6대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박스데일 공군기지를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핵탄두를 끼운 크루즈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B-52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함께 미국의 '핵 보복 3대 축'이다.
길이 49m에 31t에 달하는 폭탄·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거대한 폭격기다. 디자인은 미려하지만 가공할 성능을 갖춰 '죽음의 백조'로 불린다.


B-52가 배치되는 디에고가르시아 기지는 이란에서 약 4000㎞ 떨어진 곳에 있다.
이란의 미사일 사정 범위에서 벗어난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유사시 바로 쳐들어가겠다는 뜻이다.

미 국방부는 해군 및 해병대로 구성돼 상륙작전에 특화된 '바탄 상륙준비단(ARG)'에도 중동에 투입될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또 미군은 82공수사단 대원 4000명을 포함해 육군 특공대원·해병대원 등 모두 4500명의 정예 요원을 중동에 보내기로 했다.
이동 경로가 노출되지 않도록 이 장병들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사용 금지령까지 내렸다.

이란도 보복을 거듭 천명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복수의 기준을 제시했다.


그는 "미국에 대한 모든 복수는 직접적(direct)이고 비례적(proportional)인 공격이 될 것이며 공개적(openly)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국가안보위원회(NSC)에 지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국에 밀리지 않고 같은 수위로 반격을 가하고, 과거 비밀 작전을 수행하거나 대리 세력을 내세웠던 것과 달리 공개적인 앙갚음을 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이다.
호세인 살라미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7일 솔레이마니의 고향인 이란 남동부 케르만에서 추모 연설을 하며 "우리는 적(미국)에게 보복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아끼는 곳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다"라고 했다. 이란 의회는 이날 미군과 미 국방부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F-35A 이미지 검색결과"


미 공군은 이날 ‘52대’의 F-35A 전투기를 동원해, 군용기들이 밀집대형을 이루며 이동하다가 최단 시간 내 연속해서 발진하는 ‘코끼리 걸음’ 훈련을 실시했다.

공군은 몇 달 전부터 계획한 훈련이라고 밝혔지만,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만큼 이란에 대한 무력 과시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보복할 시 이란의 주요 거점 52곳을 공격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바 있다.
 


관심섹터 : 석유/셰일가스 관련주, 보안 관련주 , 금/안전자산 관련주


■ ​석유/셰일가스 관련주
관련주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H에너지화학, 대한뉴팜, 극동유화, 유성티엔에스, 한국석유, 금호석유우, S-oil우


■ ​방산주
관련주 : 한일단조, 빅텍, 스페코


■ ​보안 관련주 
관련주 : 에스에스알, 지란지교시큐리티, 휴네시온, 데이타솔루션


■ ​금/안전자산 관련주 
관련주 : 관련주 : 엘컴텍, 정산애강, 고려아연, 대창, 이구산업, 풍산, 대양금속, 황금에스티, 삼아알미늄, 알루코, 쎄니트, 파버나인, 영풍




​※ 해당 이슈 테마분석 자료는 각종 증권 데이터와 정보수집을 통한 분석 정보이며 일부 정보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식테마연구소(티스탁)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티스탁 : 주식테마연구소

연재글이 없습니다.
0 Comments
Total 235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