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진단을 위해 새 검사법 내일 - 진단키트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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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진단을 위해 새 검사법 내일 - 진단키트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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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 특화 진단 시약 1월 31일 전국 보급
질병관리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특화된 실시간 유전자증폭(RT-PCR) 검사법을 정립하고 자체 개발한 진단 시약을 31일부터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에 보급한다.
전국 18개 시·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시약 보급. 2월 중 민간 병원에까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시약 긴급사용 승인을 위한 평가 신청 공고를 냈다.
신청하는 기업에 순차적으로 인허가를 낼 계획이다.
( 긴급사용제도는 감염병 국가 위기 상황에 허가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
그간 시행하던 판코로나 검사법에서 새로운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법으로 변경함으로 현재 2단계 검사법에서 1단계 검사법으로 변경되어 검사속도와 편의성 크게 향상, 진단시간을 1∼2일에서 6시간 이내 결과확인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기술적으로 4~6주 이내에 검사 키트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상철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대표는 “감염병 국가 위기 상황에 빠른 진단을 통해 확진자를 격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PCR 진단기기를 만드는 자회사 솔젠트를 통해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2월 초부터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 현재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적으로 허가된 상용 진단시약은 없으나 우리나라는 국내 제조업체의 우수한 자체연구와 질병관리본부·학회·협회의 평가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긴급사용 승인 등을 통해 빠르면 2월 초, 민간의료기관 사용이 가능할


■ '초비상' 중국 신종 코로나 급속도 확산.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30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우한 폐렴'의 누적 확진자는 7711명, 사망자는 17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1737명, 사망자는 38명 늘어난 것이다.


■ 이슈
1. 中, 우한 폐렴 병원 '초비상' 바이러스 진단 키트 부족.
2. 신종 코로나’ 진단 빠르게…새 검사법 내일부터 도입.
[속보]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첫 ‘2차 감염자’ 발생 금일 오후 5시30분 발표


■ ​진단 키드 관련주
- EDGC : 진단사업, 자회사 솔젠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 (2월 초부터 공급- 30일 발표)
- 수젠텍 : 헬스케어 그룹 휴먼웰 바이오셀과 우한 폐렴 신속 진단 키트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28일 발표)
- 랩지노믹스 : 중국 검사기관과 '중증 급성호흡기 감염질환 진단키트' 공동개발 추진 위한 MOU를 체결 (30일 발표) / 정부로 부터 공문을 받은 업체중 하나로 알려짐
- 바디텍메드 : 중국의 현장진단검사(POCT)시장에서 진단키트 시장 점유율 1위
- 진매트릭스 : 유전자 분석 및 맞춤의료를 위한 분자진단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메르스 감염여부를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 관련주로 부각. 
- 바이오니아 : 16년8월 질병관리본부에서 당사 AccuPower 지카 및 메르스 진단키트를 '긴급사용 승인 대상품목'으로 선정.(긴급사용제도 신청예정)
- 씨젠 : 과거 메르스 진단키트 개발 부각(긴급사용제도 신청예정)
- 피씨엘 : 중증 급성호흡기 감염바이러스 검출 키트 개발 완료부각
- 휴마시스 : 휴마시스 면역 정량분석 장비 및 검사시약 등 체외진단 의료기기 등을 개발, 생산
- 서린바이오 : 바이오 연구개발 및 생산 관련 Total Solutions를 제공하는 바이오 인프라 전문 업체. 영국 프라이머디자인의 메르스 진단키트 국내 독점 판매권 보유.
- 오리엔트바이오 : 전문 바이오 업체로 바이오 인프라 산업의 고품질 생물소재 사업과 바이오 실험장비 및 의료장비 사업 등을 영위. 메르스 감염여부를 확인을 위한 유전자
- 검사 관련주로 부각. 
- 이외에도 엑세스바이오.녹십자엠에스..랩지노믹스.나노엔텍.아스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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