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틀을 벗은 ‘신소재식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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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틀을 벗은 ‘신소재식품’의 세계












인구 증가와 식량부족, 환경 등의 문제로 미래 먹거리나 대체 식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식물성 고기, 식용 곤충(곤충 단백질), 배양육 등 그 종류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미래 대체 식품,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식물성 고기 ‘대체육’

식물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이용해 고기와 비승한 형태, 맛으로 만든 고기.

콩, 버섯 등의 추출물을 주로 활용하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들의 선호가 높아요.

2020년 국내 햄버거 업체에서도 식물성 패티버거를 출시하는 등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요.

식용곤충

단백질 성분이 풍부해 미래식량난 해결 대안으로 제시되는 식용 곤충!

국내에는 식용누에, 메뚜기, 갈색거저리 유충, 수벌 번데기 등 9종이 식약처의 안전성 심사를 거처 식용곤충으로 인정되어 식품 원료로 사용 가능하고 지금도 다양한 식용곤충이 개발되고 있어요.

배양육

동물의 세포를 채취한 뒤 생명과학 기술로 배양하여 만든 배양 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실제 고기와 맛과 향이 비승하지만, 아직까지는 비싼 가격 등이 문제!

국내에도 여러 스타트업 기업이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에요.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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