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강경화 장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강화 필요성 강조

브리핑룸

[외교부]강경화 장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강화 필요성 강조


□ 강경화 장관은 2.5.(금)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반기문세계시민센터,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공동 주관으로 ‘평화, 번영, 협력, 안보를 뛰어넘어(3Ps Beyond Security: Peace, Prosperity and Partnership)’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3차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Global Engagement and Empowerment Forum)’에 참석했습니다.
※ 이번 포럼은 현장 및 온라인 혼합 참석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유투브(https://www.youtube.com/c/IGEEyonsei)를 통해 일반에 생중계됨
ㅇ 2월 4-5일간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 논의
※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새천년개발목표(MDGs, 2001-2015)를 승계하여 2016-2030년간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 지침을 제시하는 경제·사회·환경 분야 글로벌 목표
ㅇ 여타 주요 인사로는 하인츠 피셔 前 오스트리아 대통령,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부총장,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 제프리 삭스 콜럼비아대 교수, 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 특사 등 참석

□ 강 장관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로부터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회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ㅇ 이 과정에서 특히 △국가 보건 시스템 강화 및 백신 민족주의 지양을 통한 백신의 보편적이고 공평한 보급 지원, △기후 변화 대응,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포용적이고 복원력 있는 사회 구축, △취약국가들에 대한 평화 구축 지원 등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
ㅇ △120여개국에 대한 진단키트․백신 제공 등 코로나19 대응 지원, △P4G 정상회의 주최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다양한 노력 소개
ㅇ 정부․국제기구․민간 부문․시민사회를 포괄하는 다주체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재원과 기술 등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

□ 강 장관의 이번 포럼 참가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보다 강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붙임 : 포럼 사진.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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