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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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정례브리핑


안녕하십니까? 조달청 대변인실 김대호 사무관입니다.

이번 주 주요 보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2일 오늘은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시스템 구축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중소 소프트웨어 사업자 참여지원 예외적용을 받아 올해 상반기 사업 착수를 목표로 사업발주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드리겠습니다.

나라장터는 국가재정지출의 핵심 인프라로서 이번 차세대 사업이 다수 시스템을 통합·연계, 신기술을 선제 적용하는 고난이도 사업임을 인정받아 대기업 참여가 허용하게 됐습니다.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노후화된 시스템을 디지털 신기술 기반으로 전면 재구축하고 공공기관이 자체 조달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관계부처와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 중이며 사업비가 최종 확정되는 대로 최대한 조기 발주하여 상반기 내에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조달청은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이 대기업 참여로 인정받아 대기업 간의 경쟁이 예상되나 추진과정에서 우수한 중소기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국산 소프트웨어도 많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입니다.

3일에는 조달청이 이용자 편의에 맞춰 공식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공식서비스에 들어간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에 개편된 누리집은 최근 웹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조달정보와 자료를 더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4일에는 조달청이 해빙기를 맞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점검과 관련된 보도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출입기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보도계획의 상세한 내용은 배포된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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