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등

브리핑룸

제61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등


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처 소통총괄팀장 최정식입니다.

3월 5일 금요일 국가보훈처 정례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배포된 보도자료와 다음 주에 제공되는 보도자료에 대한 내용으로 오늘 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배포된 보도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민주적 저항운동인 제61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이 오는 8일 오후 4시,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는 내용을 배포드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푸른 들풀로 솟아나라'라는 주제로 3.8 민주의거 참가자, 정부 주요인사, 학생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8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3.8 민주의거 기념일은 2019년 첫 정부기념식으로 격상이 되었고, 지난해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어 이번에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기념식입니다.

올해 기념식에는 주요 인사들의 3.8 민주의거 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식에서는 국민의례, 여는 영상, 편지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8 민주의거 찬가 제창 순으로 약 45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4.19 혁명의 기폭제가 되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든 3.8 민주의거를 기억하고, 민주운동의 역사를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다음 주에 배포드리는 보도자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월 11일 목요일에 배포되는 보도자료 내용인데요.

국가보훈처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몸이 불편한 국가유공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 수송시설 이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전국버스운송사업자조합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3월 12일 목요일에 배포되는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국가보훈처는 1960년 부정선거에 반발하여 당시 마산시민과 학생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민주화운동인 3.15 의거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제61주년 3.15 의거 기념식을 오는 15일 경남 창원에 있는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진행한다는 내용을 발표드리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드릴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에도 국가보훈처에서 배포되는 보도자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가보훈처 정례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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