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등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일제검사 추진

언론보도 사실은

노숙인 등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일제검사 추진


[기사 내용]

○ 노숙인 코로나19 확진 후 잠적 사건 등 발생, 대부분 연락수단이 없고 주거가 일정하지 않아 방역의 사각지대에 있음

[복지부 설명]

○ 그동안 코로나19 대비 노숙인시설 대응지침 등에 근거하여 시설 특성에 따른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 시설 입소 전 선별검사, 국가결핵검진사업 연계 코로나19 검사, 거리 노숙인 밀집지역 아웃리치 등 감염 예방 활동을 해 왔음

○ 최근 방역 관계기관 회의(1.28), 중대본 회의(2.1) 등을 거쳐 거리노숙인과 쪽방 등을 대상으로 일제 선제적 검사 실시 방안 마련

- 특히, 검사 이후 소재지 파악 어려운 거리 노숙인 등에 대해서는 신속 항원검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검사 이후 확진자·밀접접촉자·비접촉자 등 유형 구분에 따라 임시생활시설(밀접접촉자 등) 및 생활치료센터(확진자) 등 격리공간 마련 통한 감염관리 적극 실시

* 서울시의 경우, 기 마련한 일시보호시설 2개소의 일정공간(10명 규모)을 임시 대기공간으로 활용하고, 밀접접촉자는 운영중인 임시생활시설 3개소에 즉시 입소조치 중

○ 선제적 검사 실시방안 포함 노숙인시설 등 방역대응 강화 지침을 금주중 시행하고, 격리공간 추가 확보 등을 위해 관련단체 등과 협의하는 등 노숙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음

문의 : 보건복지부 자립지원과(044-202-3074)

[자료제공 :(www.korea.kr)]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