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ESG 공시 의무화, 현재 결정된 바 없어

언론보도 사실은

코스닥 상장사 ESG 공시 의무화, 현재 결정된 바 없어


[기사 내용]

□ 매일경제는 2.2일 「금융위, 코스닥도 ESG공시 의무화 검토」 제목의 기사에서

① “금융당국이 2030년부터 모든 코스피 상장사에 환경·책임·투명경영(ESG) 현황을 공시하도록 한 데 이어 코스닥 상장사의 ESG공시 의무화를 검토하고 있다.”

② “기업들의 환경(E)·책임경영(S) 현황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투명경영(G) 활동을 포함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합하는 방안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한다.”고 보도

[금융위 입장]

□ 금융위원회는 기업들의 ESG정보공개가 초기단계임을 감안하여, 거래소 자율공시를 우선 활성화하고, 코스피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 (1단계 : ~‘25년) ESG정보공개 가이던스 제시(1.18일), 자율공시 활성화 → (2단계 : ’25년~‘30년) 일정규모 이상 코스피 상장사 의무화 → (3단계 : ’30년~) 전체 코스피 상장사 의무화

□ 다만,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ESG공시 의무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와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통합 등에 대해서는 현재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02-2100-2681)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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