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에 온라인 학습 및 생활지원 강화

언론보도 사실은

학교 밖 청소년에 온라인 학습 및 생활지원 강화


[기사 내용]

ㅇ 코로나19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체험을 돕는 공공시설이 대부분 문을 닫아 각종 자격증 교육과 취업 체험, 지원 프로그램 등이 무기한 중단됨.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직업 훈련에 많은 제한이 있어 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교육·문화 격차 해소, 사회 진출을 도울 대안 마련이 필요함.

[여가부 설명]

□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 휴관 기간 동안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중심의 학업 지원과 함께 급식 대상 확대, 비대면 생활 지원 등을 강화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ㅇ 전국 220개 꿈드림센터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원격 강의와 학습멘토링을 제공하거나, 인터넷 유료 강의 수강권과 교재를 지원하고,

* ‘20년 지원 실적 : 검정고시 원격강의 운영 및 인터넷 유료 강의 수강권(77,599건), 진로지원(59,632건) 등

ㅇ 취약계층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결손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원격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보급하였습니다.

* 공공기관 보유 PC 등 500여 대 지원, 전국센터 내 웹캠·헤드셋 비치

ㅇ 급식 지원방식도 다양화하여 모바일 교환권, 배달음식, 식품꾸러미 택배 발송 등 청소년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생활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ㅇ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립감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해 마스크·손소독제 지원, 온라인 쿠폰(학습, 전자책 등), 꿈드림 꾸러미(키트)*를 전달하고 있으며,

* 스트레스 자가진단표, 간식, 여성용품, 소독제·마스크, 학습교재 꾸러미 등

ㅇ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스트레스와 우울감 증가 등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화, 문자, SNS를 이용한 비대면상담*을 강화하였습니다.

* 전화, 문자, SNS 등 상담지원 : 497,881건

□ 여성가족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센터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병행하여 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로 심리·정서, 학습, 진로, 자립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붙임】 코로나19 관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현황

문의 :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 학교밖청소년지원과(02-2100-6317)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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