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오늘의 바로잡는 언론보도

언론보도 사실은

2월 5일 오늘의 바로잡는 언론보도


◎[보도내용] 동아일보 <백신 들어오는데…효능 검사할 장비가 없다> 핵산추출기 내달에나 국내 반입

☞[식약처 설명] 의약품 특례수입 제도는 국가출하승인 절차를 정하고 있지 않음. 이번 특례수입 승인한 코백스-화이자백신은 수입 물량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확보하는 대로 구체적 품질검증 방법을 질병청과 협의할 계획임. 핵산추출장비 관련해서 3월까지 자동추출장비를 확보할 계획임

◎[보도내용] 중앙일보 <코로나 전담병원 만든다고 8090 요양환자 쫓아내나> 강남 행복요양병원 전담병원 지정, 한국경제 <코로나 병상 부족하니 나가라> 요양병원 환자 강제퇴원 위기

☞[복지부 설명] 환자 보호자와 협의를 통해서 퇴원조치가 이루어지는 것이지, 강제 퇴원조치는 아님. 현재 서울시에서는 여러 차례 환자·보호자 등과 면담을 진행하고 협조를 요청하고 있음
현재 공립병원은 물론 민간병원의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방역당국은 서울시를 포함한 해당 지역 지자체와 계속되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환자와 환자 보호자들에 대한 협의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음

◎[보도내용] 매일경제 <감사원, 기재부 公기관 경영평가 감사 착수> 감사원이 기재부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해 진행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과정에서 부당하게 점수가 조정됐다는 세간의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기재부 설명] 기재부는 감사원의 자료 제출 요구를 받은 바는 있으나, 감사 실시여부는 감사원의 결정 사항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음

◎[보도내용] KBS 뉴스 <감염 사태 속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공공시설의 휴관이 지속되어 직업 훈련, 학업 및 문화활동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대안 마련이 필요

☞[여가부 설명]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중심의 학업 지원과 함께 급식 대상 확대, 비대면 생활 지원 등을 강화하여 추진하고 있음

◎[보도내용] 중앙일보 온라인 <“분노한 수용자 문차고 나와 교도관 도망” 그날 동부구치소> 코로나19 감염된 수용자들은 한달 동안 구치소에서 “적절한 치료와 격리 조치가 없었고, 인권도 무시됐다”, “밥은 꽁꽁 얼었다. 따뜻한 물이 안 나와 찬물로 목욕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고 보도

☞[법무부 설명] 동부구치소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수용자 이동을 금지,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자·밀접접촉·음성 수용자로 분리해 격리 수용했음

또한, 전담 의료인 치료팀을 구성 매일 1회 진료실시, 근무자실 인터폰을 통한 비대면 진료 및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음

경북 북부제2교도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사장 및 직원식당을 폐쇄, 불가피하게 10분 거리 업체로부터 1일 3회 단가 3,500원 상당의 도시락을 공급받아 신속히 지급하고 있음

또한 각 수용 거실마다 커피포트 지급(12.31~), 대형 전기온수통을 사용, 1일 2회(1.12~) 온수 지급하는 등 매일 생수 및 온수물을 지급하고 있음
따라서 “적절한 치료와 격리조치가 없었다”, “밥이 꽁꽁 얼고 찬물로 목욕했다”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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